다이아몬드 크레파스

절망속에서도 노래를 부르는 디바가 되길 다짐하는 셰릴.

자신의 노래가 모두에게 닿기를 원하면서, 모두에게 용기를 주길 원하면서 다시 일어선다.

..

엔딩에 미셸의 죽음과 함께 셰릴의 노래가 흐르는 것을 보면서 왠지 가슴이 아팠다.





하느님을 사랑했던 때는
이런 이별이 올줄은 생각하지 못했어요.
이제 더 이상 만질 수 없다면
차라리 마지막으로
한번 더 안아주길 원했어요.

It's long long goodbye

잘가요
잘가요

몇번이고
자신에게 의미없이
되새기면서
손을 흔드는건 상냥함인가요?

지금은 강함이 필요해요.
당신을 만나서
별이 빛나고
내가 태어났고

사랑하기에 비로소
사랑이 있기에 비로소
희망이 없는 기적을 기다리면
어찌되나요?
눈물로 적셔지는
별의 빛남은 gone


by 루키아 | 2008/09/17 22:13 | [D]ata | 트랙백

더 이상은 싫다.

..

싫다.



생각하지 않을꺼다.




by 루키아 | 2008/09/16 17:05 | [D]iary | 트랙백 | 덧글(2)

카드가..

현재... The Death

변화가 있을 것이며 모든 것을 떨쳐버릴 때가 온것인가보다..

by 루키아 | 2008/09/13 01:48 |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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